
출간 예정
스위스 산 도장깨고 왔습니다
신미정
혼자서 스위스의 봉우리들을 하나씩 올랐던 한 해의 기록. 거대한 풍경 앞에서 작아지는 마음, 그리고 다시 한 걸음을 내딛게 하는 사소한 용기들에 대한 에세이입니다.
‘정상에서 본 것은 풍경이 아니라, 거기까지 온 내 발이었다.’
- 출간일
- 2026년 겨울 예정
- 판형
- 반양장 · 130×200mm
- 쪽수
- 264
- 정가
- 17,000원

혼자서 스위스의 봉우리들을 하나씩 올랐던 한 해의 기록. 거대한 풍경 앞에서 작아지는 마음, 그리고 다시 한 걸음을 내딛게 하는 사소한 용기들에 대한 에세이입니다.
‘정상에서 본 것은 풍경이 아니라, 거기까지 온 내 발이었다.’